오늘의 영단어 - optometrist : 검안사싸전에 가서 밥 달라고 한다 , 성미가 몹시 급함을 두고 이르는 말. Count one's chickens before they are hatched. (떡줄 놈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내가 없어도 되는 사업. 주인은 나지만, 사업체는 다른 사람들의 운영하거나 관리한다. 내가 거기서 일해야만 한다면, 그것은 사업이 아니다. 그것은 내 직업이 된다. 시간을 갖고 투자를 해서 자기 사업을 구축하면, 이제는 그 요술 방망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부자들이 갖고 있는 최대의 비밀이다. 부자들을 점점 더 부자로 만드는 비밀이다. 시간을 갖고 부지런히 자기 사업을 한 결과 찾아오는 보상이다. -로버트 기요사키 오늘의 영단어 - resourceful : 자원이 풍부한, 꾀바른, 기략이 풍부한 오늘날에는 섹스와 커피, 술과 담배가 신이다. 자극이 느낌을 대체하고 있다. -덩 밍다오 오늘의 영단어 - commemoration of : --을 기념하여불행은 진정한 친구가 아닌 자를 가려준다. -아리스토텔레스 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 어른의 잘못된 식습관이 아이를 정서 불안으로 만든다. -이사구로 유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