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란 우리들 인간이 행복을 누리는데 있어서 하나의 중요한 구실을 하는 요소이기도 한 것이다. -쇼펜하워 강물의 하류가 깨끗하고 좋으면 상류와 중류는 볼 것도 없이 깨끗한 것처럼 우리 몸의 배설물을 파악하면 그 사람몸 상태가 어떤지 금세 알 수 있다. 좋은 대변은 황금색이고 굵기는 대장의 굵기와 비슷해야 하고 양이 많아야 하며, 좋은 소변은 투명하다. -이경제 도가 적간(摘奸) 지나간 듯하다 , 일한 것이 시원스럽고 훤칠함을 이르는 말. 어두운 방에 불을 켜면 방안이 밝아지듯 지식이 생김과 동시에 미혹은 스러지며, 지혜 또한 제 구실을 마치자 없어진다. 그러나 그 지혜로 얻어진 무상, 괴로움, 무아(無我)의 이치는 없어지지 않는다. -미란타왕문경 참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보시는 이름이나 칭찬을 바라지 않는다. -법구경 태산은 아무리 작은 돌이나 흙이라도 받아들임으로써 저처럼 높게 된다. 큰 인물이 되려면 도량을 넓게 하여 많은 인물을 받아들이는 아량이 필요하다. -관자 결혼은 그것이 최대 유혹과 최대 기회의 결합이기 때문에 인기가 있다. -버나드 쇼 한치 앞이 어둠 , 사람의 일은 예측할 수 없다는 말. 늘 현재 처해 있는 자신의 처지에서 최선·최대의 것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 현실이야말로 아이디어의 보고(寶庫)인 것이다. -이시가와 쓰요시 엎어진 김에 쉬어 간다 , 뜻하지 않던 기회를 이용하여 하려던 일을 이룬다는 뜻.